1998년

모든 것을 바꾼 아이디어

Gerhard Möck 는 딸의 집을 짓던 중 드릴 구멍을 표시할 적절한 도구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작은 불편함에서 '딥홀 마커'라는 아이디어가 떠올랐고, 이것이 훗날 피카(Pica)로 이어지는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2005년

회사 설립

집 뒤편의 작은 차고에서 첫 번째 딥홀 마커의 생산이 시작되었습니다. 긴 부리로 깊숙한 곳의 꿀을 찾아내는 새에서 영감을 받아, 브랜드 이름은 ‘콜리브리 마커(Colibri Marker)’로 탄생했습니다. 


2008년

피카 드라이 탄생

피카 드라이(Pica-Dry)는 튼튼하고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마킹 솔루션으로, 마킹 방식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2009년

콜리브리에서 피카로 

‘콜리브리 마커(Colibri Marker)’는 ‘피카 마커(Pica Marker)’로 변경되었습니다.


2015년

피카 드라이의 발전

새롭게 발전한 피카 드라이(Pica Dry)가 시장에 선보였습니다.  . 혹독한 작업 환경에서도 성능을 유지하는, 한층 더 완성도 높은 품질을 갖췄습니다.      


2016년

(주)한국목공 국내 피카마커 브랜드 런칭

2016년부터 독일 Picamarker GmbH사와 공식 파트너쉽 체결

현재까지 10년 이상 피카마커를 안정적으로 한국 시장에 공급 중에 있습니다


2016-2022년

지속적인 확장

드라이(Dry)부터 시작하여 빅 드라이(Big Dry),파인 드라이(Fine Dry)까지 마킹의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갔습니다.




2025년

피카마커 설립 20주년

피카 마커는 ‘Masters of Marking’으로서의 20년을 자랑스럽게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제품 개발과 더욱 단단해진 팀워크, 그리고 분명한 비전을 바탕으로 마킹의 기준을 끊임없이 새롭게 정의해 나가고 있습니다.